
시즌1 부터 지금 까지 포켓몬챔피언스 에서도 인기가 많고 포켓몬카드 에서도 인기가 많은 블래키 입니다
전통적인 역활로는 하품으로 상대를 재우거나 희망사항을 사용해서 자신 및 아군의 체력을 회복하며 배틀을
장악하는 역활을 기본으로 사용감이 매우 좋은 포켓몬 인데요
출시 초기 한카리아스+블래키+메가팬텀 조합으로 크게 유행했고 지금도 하위권 부터 상위권 까지 유행인 포켓몬
포켓몬챔피언스 블래키 샘플 입니다

이 블래키 샘플은 희망사항 하품이 아닌 도발 맹독을 채용한 블래키 입니다
이 샘플을 사용한 트레이너는 하품은 상대를 잠재우고 교체를 요구하지만 직접 쓰러뜨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맹독을 채용해서 내구형 포켓몬 간의 싸움에서 무승부를 허용하지 않고 독 데미지로 확실하게 상대를 쓰러뜨려
승리를 가져올수 있었으며
도발은 무지성 랭크업 포켓몬들을 막기 위해 채용했으며
속임수는 자속으로 사용할수 있고 상대의 공격력을 이용하는 기술로 칼춤 포켓몬등이 기점 잡으려할때 차단하려고 채용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블래키 샘플은 싱크로가 아닌 정신력 특성을 사용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상위권 올라갈수록 풀죽음 효과를 무기로 들고나오는 포켓몬들이 많았기 때문이며 잘 먹혔다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블래키 샘플 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HB 풀보정 D2 입니다
스피드를 최하 보정의 이유는 보다 확실하게 후공으로 안전하게 교채하기 위해 스피드 개체값을 낮췄고
지닌물건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먹밥을 줬습니다
도발이나 맹독 말고 울부짖기를 채용한 이유는
요즘 부쩍 블래키를 막기위해 대타출동을 깔고 반대로 기점 잡는 포켓몬이 매우 많았어서 그냥 울부짖기를
채용했다고 하였습니다
블래키를 받쳐줄 포켓몬으로는 한카리아스를 선택해서 압정뿌리기 스텔스록 깔고 블래키가 하품 울부짖기로
계속 교체시키는 배틀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파티도 기합의띠 한카리아스
매가팬텀 (오물웨이브, 도깨비불, 병상첨병, 기합구슬) 과 함께 사용 했습니다

1번째 블래키 샘플은
내구형 막이 포켓몬을 역으로 정지시키고 맹독 데미지로 눌러앉는 싸움에서 승리하는 형태이며
2번째 블래기 샘플은
상대 대타출동 기점 마련을 원쇄하고 아군의 장판 기술과 연계 해서 파티 전체를 피말리게하는 사이클 형태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포켓몬챔피언스 (포챔스) 에서 유행하고 있는 블래키 샘플! 사용하셔서 등반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