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포챔스) 하이브리드 토대부기 샘플

현 환경에서 토대부기를 사용할때 대부분 트레이너들은 껍질깨기 형태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하지만 다른 껍질깨기 에이스 (포트데스, 거북왕 등)에 비해 토대부기 채용률은 현저히 낮은데

그 이유는 당연히 S가쓰레기… 여서 일것 같습니다

스피드를 풀보정 하지않으면 껍질깨기 한번해도 준속 스카프 한카리아스를 추월하지 못하는데요

그렇다고 성격까지 스피드 보정을 하면 반대로 화력이 너무 애매해 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상위 랭커가 제작한 하이브리드 토대부기 샘플 입니다

사용해봤는데 당연히 껍질깨기만 잘 사용되면 아주 재미있는 포켓몬 토대부기 샘플 입니다

내구는 고집 한카리아스의 역린을 2번 버티도록 조정

스피드는 껍질깨기 2번… 했을때 최속 스카프 한카리아스를 추월하도록 조정 했고

특수공격은 껍질깨기 2번.. + 심록이 켜진 상태에서 기가드레인으로 H풀보정 한카리아스를

한방에 보낼수 있게 조정했고 나머지는 그냥 A에 준 토대부기 샘플 입니다

기술은 지진 대신 – 들이받기는 1껍질깨기로 브리두라스 확실하게 잡을수 있게

락블라스트는 불카모스, 따라큐, 무장조 등의 대책이 되는 서브 기술로 채용 했다고 하네요

사용하는 방법은 보통 초염뭉 같은 포켓몬 에게 스카프 주고 트릭으로 바보를 만들거나

만만한 물리어태커와 대면 하게 한다음 껍질깨기를 하는 방법

아니면 선봉 포켓몬을 사다이사로 사용하고 스텔스록 으로 전개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제일 사용을 많이 하는 토대부기 샘플 인데요

그냥 기띠를 준다음 AS 풀보정 한다음 무조건 한번을 버티는걸 전재로

껍질깨기를 사용하는 토대부기 입니다

부드러운 모래는 얘가 많이 약하기 때문에 들이받기를 더욱 강하게 박을 수 있게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부드러운 모래를 채용했을때는 상대 포켓몬을 잘 보고 껍질깨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