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 초보자도 쓰기 쉬운 메가 거북왕 샘플

안녕하세요 오늘은 포켓몬 챔피언스 일본 랭커의 메가 거북왕 샘플을 준비해봤습니다

이 메가거북왕 샘플은 HC (체력, 특수공격) 극보정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세팅 의도 : 메가거북왕 하면 제일 많이 생각하는게 “껍질깨기” 시전 후 스피드 화력 올리고 하양허브로 내려간 능력치를 복구후 스윕하는 형태를 생각하지만 껍질깨기전 도발 이라던가 천진(상대의 랭크 변화를 무시한다) 같은 특성이 판쳐서 1:1 대면 돌파력을 위해 스피드와 껍질깨기를 버리고 내구와 화력에만 집중하였다 하였습니다

체력(H)에 투자함으로 공격을 최소 2회는 버틸수 있도록 설계 하였고 어떤 포켓몬을 선봉으로 만나도 안정적으로 딜 교환의 우위를 점할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술 배치 : 물의파동 / 악의파동 / 파동탄 / 아쿠아제트

메가거북왕 특성 메가런처를 극대화 하기 위해 파동기술 3개와 선공기를 채용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상대가 아쿠아제트를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합의띠를 포켓몬을 낭비 시켜버리고 마지막까지 피를 살짝 갈아놓는 변수 창출의 핵심 기술이였다고 했습니다

파동탄: 선봉으로 자주 등장하는 부리두라스 를 확실하게 저격하는 기술

악의파동: 파티의 구성된 다른 포켓몬과의 연계를 위해 채용되기도 하였고 킬가르도, 메가팬덤등을 카운터 치기 아주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팀 편성 입니다 메가거북왕, 달인의띠 따라큐, 메가캥카, 스카프 한카리아스, 메가눈여아, 리샘열매 불카모스 입니다

여기서 메가 눈여아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팀내에서 존재감을 보여줘서 상대방이 눈여아를 견제하게 하기 위해서 고스트 타입에 강한 킬가르도, 메가 팬텀을 선봉으로 내보낼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히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그래서 메가눈여아를 의식하고 팬텀이나 킬가르도 등 고스트 타입 포켓몬이 나온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선봉을 먹으면 악의파동으로 파티를 터트려 버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메가 거북왕이 1~2인분을 하면 후속으로 불카모스, 한카리아스, 따라큐 등이 마무리하는 파티인데 뜬금없이 달인의 띠 따라큐를 사용한 이유는 따라큐에 드레인펀치를 채용후 요즘 많이 나오는 노말타입들에게 매우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한 방식

거북왕을 먼저 내서 메가진화 후 빼지 않고 공격을 진행 합니다 상대에 고화력 풀타입 포켓몬이 있는경우, 하품공격을 하는경우 리샘열매 불카모스를 채용해서 교채후 하품을 씹고 풀타입 포켓몬을 처리후 거북왕이 다시나와서 스윕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많이 풀어나간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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