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 유행하고 있지만 사용하기는 난이도가 있는 배턴터치 파티로
세계랭킹 26위를 찍은 트레이너의 파티를 번역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가속 특성이 있는 클레스퍼트라가 많이 사용 되었지만
해당 파티를 만든분은 포트데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배턴터치 파티의 시작 히스이 조로아크 샘플 입니다
상대편 엔트리에 보이기만 해도 심리전을 시작해야되는 까다로운 포켓몬 이고
선봉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고 포트데스가 껍질깨기를 사용할수 있게 기점을 잡아주는 훌륭한
포켓몬 이라고 하였습니다
천추지한 말고 섀도볼을 채용한 이유는 특방 하락 부가 효과가 좋아서 사용했다 하였고
얼어붙은 바람은 스피드를 낮추고, 상대 기점은 도발로 막고, 추억의 선물로 상대를 기능정지 시키는
방식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파티의 중심 포트데스 샘플 입니다
내구 조정이유는 S는 껍질깨기 후 최속 스카프 한카리아스를 추월하고 내구는 공격 2단계 상승한
속임수를 견딜수 있게 조정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히스이 조로아크가 한방에 죽더라도 포트데스를 내서 껍질깨기, 힘흡수를 적절히 사용하며
게임을 굴려나갔습니다

지금 부터 보여드리는 샘플은 해당 트레이너가 사용한 에이스 포켓몬 바톤을 넘겨 받는 포켓몬 샘플2개 입니다
에이스 포켓몬은 자신이 좋아하는 메가 진화 포켓몬을 하여도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은 포켓몬 2마리중
한마리가 갸라도스라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메가진화를 하지 않아도 좋고, 특성또한 위협으로 상대 공격력 랭크를 하락시킬수 있고
반대로 메가진화로 탈, 부유같은 껄끄러운 특성을 제거하기 때문에
타입과 특성을 잘 활용해서 메가진화를 할지 하지 않을지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하였습니다
또한 아쿠아테일을 채용한이유는 보다 강하게 때리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폭포오르기, 파워휩 같은 기술을
채용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걸 선택해서 사용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그 다음 두번째 에이스 포켓몬 메가 플라엣테 샘플 입니다
내구조정형 이며 어시스트파워를 채용해서 상대 독타입 중심의 사이클 파티를 상대로 무패를 기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해당 트레이너 사용방법은 1번 히스이 조로아크 2번째 포트데스는 거의 고정이였으며
마지막 3번째 배턴을 넘겨받을 포켓몬만 상대 엔트리를 보고 선택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용을 해봤는데 의외로 쉽고 강했습니다!
위에 샘플을 토대로 여러분들만의 배턴터치 파티를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